| http://mirian.kisti.re.kr/futuremonitor/view.jsp?record_no=6807&cont_cd=GN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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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도쿄(Tokyo) 전력이 50만 kW로 영업 운전을 개시 -
화력 발전소의 증강을 서두르고 있는 도쿄 전력이 가스를 연료로 사용하는 최신예 발전 설비로 영업 운전을 개시하였다. `지바(Chiba, 千葉) 화력 발전소` 1기를 컴바인드 사이클 방식으로 갱신하여 발전 능력을 기존 33만 kW에서 50만 kW로 높였다. 그리고 동일한 규모로 시운전 중인 2기도 2014년 7월까지 영업 운전에 들어간다. 도쿄만 연안에 있는 `지바 화력 발전소`는 합계 11기의 발전 설비로 388만 kW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. 도쿄 전력의 공급력 7%를 담당하는 주력 발전소의 하나이지만 기존 설비를 증강하여 50만 kW를 추가한다. 2011년 동일본 지진 재해 후 2012년 7월에 긴급하게 설치한 `3호 계열` 3기를 대상으로 1기당 33만 4,000 kW이었던 발전 능력을 50만 kW에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한다. 증강할 3기 발전 설비 중 `제1축`이 2014년 4월 24일 영업 운전을 개시하였다(<그림 1>). 이 밖에 `제2축`과 `제3축`도 시운전 중으로 6월과 7월에 영업 운전에 이행할 예정으로 되어 있다고 한다. 하계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타이밍에 맞추어 공급력을 1% 가깝게 시일 내에 높일 수 있을 예정이라고 한다. 기존에는 LNG(액화천연가스)를 연료로 가스터빈 발전기를 단독으로 운전하고 있었다. 새롭게 가스 연소 시 배열을 회수하여 증기 터빈으로도 발전할 수 있도록 설비를 갱신하여 발전 능력을 1.5배로 끌어올린다. 최근 가스 화력발전에서 주류가 되어 있는 컴바인드 사이클 방식이다(<그림 2>). 도쿄 전력은 1980년대부터 LNG를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화력발전 설비 증강을 컴바인드 사이클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(<그림 3>). 지바 화력 발전소 3호 계열에서는 최신예 `MACC(More Advanced Combined Cycle)`를 채용하여 열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할 수 있는 효율이 약 58%가 된다. 기존 가스터빈 단독의 경우에는 39%에 머무르고 있었다고 한다. 그리고 발전 효율을 60% 이상 향상시킨 `MACC II`도 개발이 끝난 상태로 같은 도쿄 만 연안에 입지하는 `가와사키(Kawasaki, 川崎) 화력 발전소` 구 내에 2기를 건설 중이다. 1기당 출력은 71만 kW에 이른다. 2016년 7월과 2017년 7월에 영업 운전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.
<그림 1> `지바 화력 발전소 3호 계열`의 전경((상) 컴바인드 사이클 방식을 도입하기 전 / (하) 앞으로부터 순서에 제1축, 제2축, 제3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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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[Economy] 일본, 열효율 58%를 발휘하는 화력 발전소 | |||||
| 작성자 | 관** | 작성일 | 2014-05-23 | 조회수 | 6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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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Economy] 일본, 열효율 58%를 발휘하는 화력 발전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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